tenb 플래너
플래너
윈도우 프로그램 · 무료

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데도
깜빡합니다

관리비 내는 날, 아이 준비물, 부모님 생신, 오늘까지 보내야 하는 서류. 잊지 않는 것 하나만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.

계정 없이 바로 씁니다 · 전 기능 무료 · 사용 기간 제한 없음
최신 버전 1.1.4 · 브라우저가 exe 를 막으면 ZIP으로 받기

바탕화면 위에 늘 떠 있는 텐비 플래너 오늘 위젯

바탕화면 위에 늘 떠 있는 오늘

이렇게 생겼습니다

오늘 할 일과 달력, 메모까지 한 창에 있습니다. 받아서 켜면 바로 이 화면입니다. 설정에서 켜면 왼쪽 목록에 가계부 가게·모임 회계장부 함께 섭니다.

텐비 플래너 본체 화면 · 오늘 할 일 목록
오늘 할 일과 일정이 한 줄씩. 시간이 지난 것은 붉게 남습니다
텐비 플래너 월 달력 · 나라별 공휴일이 함께 보인다
한 달을 한눈에. 나라별 공휴일도 함께
텐비 플래너 메모 · 표와 서식이 들어간 메모
메모에는 표도 그림도 들어갑니다. 바탕화면에 포스트잇으로 붙일 수도 있습니다

놓치는 이유는 셋입니다

캘린더를 바꿔도 안 되던 이유가 있습니다. 원인이 셋인데 하나만 막아 왔기 때문입니다. 텐비 플래너는 셋을 각각 막습니다.

막는 방법 1

알림이 안 뜬다

켜 두는 걸 잊거나, 앱이 조용히 죽어 있습니다.

PC가 켜져 있는 한 20초마다 확인합니다. 창을 다 닫아도 알림은 계속 돌고, 소리로도 알려줍니다.

막는 방법 2

떠도 지나친다

한 번 울리고 사라지면, 그 순간 바쁘면 그대로 끝입니다.

확인을 누를 때까지 몇 분 간격으로 다시 띄웁니다. 나중에 하려면 미루기를 고르면 됩니다.

막는 방법 3

그때 PC가 꺼져 있었다

퇴근하거나 자는 사이 지나간 알림은 영영 못 봅니다.

켜면 최근 3일 안에 지나간 것부터 보여줍니다. 그 사이에 등록한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.

확인을 누를 때까지 다시 뜨는 텐비 플래너 알림 창

확인을 누르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습니다

바탕화면에 늘 떠 있는 오늘

눈에 계속 걸려야
안 잊습니다

프로그램을 열어야 보이는 목록은 결국 안 엽니다. 오늘 할 일만 담은 작은 창이 다른 창 위에 늘 떠 있습니다. 체크 하나로 끝나고, 생각났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적습니다.

  • 지난 미완료를 맨 위에 올려 놓친 것부터 보여줍니다
  • 자리가 남으면 다음 날 일정을 연하게 미리 보여줍니다
  • 바탕화면 사진에 묻히지 않게 투명도와 바탕색을 고를 수 있습니다
  • 하루씩 넘겨 보거나 달력에서 날짜를 골라 미리 볼 수 있습니다
바탕화면 위에 늘 떠 있는 텐비 플래너 오늘 위젯
한 줄로 끝

손이 멈추는 순간 일이 샙니다

날짜 고르고 시간 고르고 반복 고르는 사이에 잊습니다. 한 줄로 적으면 날짜·시각·반복을 알아서 알아냅니다.

매월 25일 관리비 내기
매월 25일 반복
내일 오전 10시 병원 예약
8월 11일 10:00
매주 월요일 재활용 내놓기 !중요
매주 월요일 중요
자동차 보험 알아보기
날짜 미정 · 끝낼 때까지 매일

날짜를 안 적으면 끝낼 때까지 매일 남습니다. 급하진 않은데 자꾸 미루게 되는 일이 그렇습니다.

말로 적고 싶으면 마이크 단추를 누르세요. 윈도우 음성 입력이 그대로 받아씁니다.

여러 나라 공휴일을 한 달력에

"그날 거기는 쉬는 날인가?"

해외에 연락할 일이 있거나, 가족이 다른 나라에 있거나, 여행 날짜를 잡을 때 매번 검색하게 됩니다. 보고 있는 달력에 그 나라 공휴일을 함께 얹으면 찾을 일이 없어집니다.

한국 일본 중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
한국·일본·미국 공휴일이 함께 얹힌 텐비 플래너 월 달력
  • 나라를 골라 얹습니다 설정에서 보고 싶은 나라를 고르면 그 나라 공휴일이 달력에 함께 올라옵니다. 여러 나라를 동시에 봐도 됩니다.
  • 색으로 구분됩니다 나라마다 색이 달라 어느 나라 휴일인지 한눈에 보입니다. 내 일정과도 섞이지 않습니다.
  • 이럴 때 씁니다 해외 거래처에 메일 보내는 날, 유학 간 아이에게 전화할 시간, 연휴에 맞춘 여행 계획.
  • 휴일은 할 일로 세지 않습니다 공휴일은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. 그래서 「오늘 남은 일 3건」 같은 숫자에 들어가지 않고, 지난 휴일이 안 끝낸 일처럼 쌓이지도 않습니다.

일정만으로는 안 되는 것들

적어 둘 곳이 없어서
카톡 나에게 보내기를 씁니다

계좌번호, 택배 송장, 아이 학원 시간표, 이사 준비 목록. 일정도 할 일도 아닌 것들이 갈 데가 없어 대화창에 쌓입니다. 찾을 때는 스크롤을 한참 올려야 하고요.

텐비 플래너 메모 · 폴더로 나눈 목록과 표가 든 메모
폴더로 나눕니다

업무·개인·아이디어처럼 갈래를 지어 둡니다. 메모가 쌓여도 어디에 뒀는지 헤매지 않습니다.

제목이 기억 안 나도 찾습니다

본문 속 한 단어만 알면 됩니다. 「국민은행」이라고 치면 계좌 적어 둔 메모가 바로 나옵니다.

표를 그립니다

준비물 목록, 견적 비교, 시간표처럼 줄과 칸이 필요한 것들. 칸 너비와 줄 높이를 끌어서 맞춥니다.

바탕화면에 붙입니다

자주 보는 메모는 포스트잇으로 띄워 둡니다. 아래에 자세히 적었습니다.

링크 하나로 보여줍니다

가족에게 이사 준비 목록을, 동료에게 회의 정리를. 주소를 아는 사람만 볼 수 있고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.

그림과 영상도 들어갑니다

캡처한 그림을 붙여 넣고, 유튜브 주소를 넣으면 그 자리에서 재생됩니다. 나중에 볼 것들을 한곳에 모읍니다.

스티커 메모를 쓰고 있다면

메모 하나만 떼어 바탕화면에 붙여 둡니다

와이파이 비밀번호, 택배 현관 번호, 이번 주 준비물처럼 늘 보이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. 메모를 포스트잇으로 띄우면 프로그램을 열지 않아도 거기 그대로 있습니다.

  • 창마다 색을 따로 고릅니다. 노랑은 집, 분홍은 아이 것처럼 갈라 둡니다
  • 흐리기를 조절해 두면 뒤에 있는 창을 가리지 않습니다
  • 붙여 둔 자리와 크기를 기억합니다. PC를 껐다 켜도 그 자리에 다시 뜹니다
  • 스티커 메모와 달리 폴더·검색·표가 그대로 있고, 계정을 연결하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메모를 봅니다
바탕화면에 붙여 둔 텐비 플래너 포스트잇 · 집 와이파이 비밀번호 바탕화면에 붙여 둔 텐비 플래너 포스트잇 · 아이 준비물

계정을 연결하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메모를 봅니다. 연결하지 않으면 이 PC에만 남습니다.

필요한 만큼만

쓰지 않을 기능으로 화면을 채우지 않았습니다.

월 달력

한 달을 한눈에 보고, 날짜를 눌러 바로 일정을 넣습니다. 찾기로 몇 달 전 일정도 한 번에 찾아갑니다.

반복

매월 25일, 매주 월요일, 격주처럼 되풀이되는 일을 한 번만 등록합니다. 주말이면 앞당기는 것도 됩니다.

외부 캘린더

구글·애플·아웃룩·네이버 캘린더를 주소(ICS)로 함께 봅니다. 읽기만 하므로 원래 캘린더는 그대로입니다.

메모 · 포스트잇

메모를 쓰고 폴더로 정리합니다. 바탕화면에 포스트잇으로 띄우거나, 링크 하나로 가족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.

체크리스트

하나의 일 안에 세부 항목을 둡니다. 여행 짐 싸기나 장보기처럼 빠뜨리기 쉬운 일에 씁니다.

계정 연결(선택)

연결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일정을 봅니다. PC를 바꿔도 그대로 옮겨집니다.

전부 무료입니다

기능 제한도, 사용 기간도, 항목 수 제한도 없습니다. 결제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. 나중에 유료 기능이 생기더라도 지금 쓰시는 것들은 그대로 무료로 둡니다.

자료는 내 PC에 먼저

일정과 메모는 이 PC에 저장됩니다. 인터넷이 끊겨도 그대로 돕니다. 계정을 연결한 경우에만 텐비 서버에 함께 보관해 다른 기기와 맞춥니다.

설치할 때 파란 경고 창이 뜨면

「Windows의 PC 보호」라는 파란 창이 뜰 수 있습니다. 바이러스라는 뜻이 아니라, 아직 내려받은 사람이 적은 새 프로그램에 윈도우가 기본으로 붙이는 경고입니다.

[추가 정보] 를 누르면 [실행] 단추가 나옵니다. 그걸 누르면 설치가 이어집니다.

브라우저가 exe 받기를 막는다면 ZIP으로 받기 를 쓰세요. 압축을 풀고 안에 있는 설치 파일을 실행하면 똑같습니다.

자주 묻는 것

정말 무료인가요?

네. 전 기능이 무료이고 사용 기간이나 항목 수 제한이 없습니다. 가계부와 회계장부도 마찬가지입니다. 결제 화면 자체가 없습니다.

가계부가 안 보입니다

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. 설정 → 가계부에서 켜면 왼쪽 목록에 나옵니다. 가게·모임 장부를 쓰는 회계장부는 스위치가 따로 있어 가계부를 켜지 않고 장부만 쓸 수도 있습니다.

개인 가계부와 가게 장부가 섞이지 않나요?

섞이지 않습니다. 회계장부는 가계부 아래가 아니라 옆에 나란히 서는 별개라서, 계좌도 분류도 거래 목록도 서로 보이지 않습니다. 장부는 여러 개를 둘 수 있고 같은 폴더에 넣으면 합친 숫자만 따로 보여줍니다.

사업자 장부로 쓸 수 있나요?

공급가액과 세액을 갈라 적고, 거래처·증빙 종류·계산서 발행 예정일을 남기고, 부가세를 달마다 세어 엑셀로 내보냅니다. 다만 복식부기 장부는 아닙니다. 신고는 이 자료를 세무사에게 넘기는 쪽이 맞습니다.

계정을 만들어야 쓸 수 있나요?

아니요. 로그인 없이 모든 기능이 그대로 돕니다. 계정을 연결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일정을 보고, PC를 바꿔도 그대로 옮겨집니다. 장부를 여럿이 함께 쓰거나 링크로 보고하는 것만 연결이 필요합니다.

자료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
이 PC에 먼저 저장됩니다. 인터넷이 끊겨도 쓸 수 있고, 계정을 연결한 경우에만 텐비 서버로 함께 보관됩니다.

휴대폰 알람과 뭐가 다른가요?

휴대폰 알람은 한 번 울리고 끝나서, 그때 손이 바쁘면 그대로 잊습니다. 텐비 플래너는 확인을 누를 때까지 몇 분 간격으로 다시 띄우고, PC가 꺼져 있던 동안 지나간 알림도 켤 때 다시 보여줍니다.

맥에서도 쓸 수 있나요?

지금은 윈도우용만 있습니다. 맥판은 준비 중입니다.

구글 캘린더와 연동되나요?

구글·애플·아웃룩·네이버 캘린더가 내주는 주소(ICS)를 넣으면 그 일정이 함께 보입니다. 읽기 전용이라 원래 캘린더는 건드리지 않습니다.

이번 달에 깜빡한 일이
하나라도 있었다면

설치하고 오늘 할 일 하나만 적어 보세요. 1분이면 됩니다.
일하는 사람도, 집안일을 챙기는 사람도 똑같이 씁니다.

윈도우 10 · 11 · 계정 없이 바로 사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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